김세아

(서울=연합뉴스) 이정현 송은경 기자 = 배우 김세아가 4년 전 스캔들과 관련한 비밀유지 위반으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한 데 대해 “이미 모두가 아는 내용만 말했으며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려고 한 의도는 없었다”고 반박했다.
‘밥은 먹고 다니냐’ 방송 후 조 씨는 조정 당시 김세아가 비밀유지 조항에 합의하고도 방송에서 관련 이야기를 꺼냈다며 지난 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비밀유지 약정 위반에 대한 손배소를 냈다.
이에 김세아는 “방송에서는 공백기 두 아이를 키우면서 자숙하며 열심히 살아온 이야기를 했다.

상세내용(출처)
http://woman.chosun.com/client/news/viw.asp?cate=C01&mcate=M1001&nNewsNumb=20200767933
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007201395000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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