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두관

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인천국제공항공사(인국공) 보안검색 직원 직접 고용에 대한 자신의 발언에 이어지고 있는 비판에 “생트집이 계속되고 있다”며 반발했다.
김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에 “3년 동안 땀 흘려 일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내보내고, 일반 취준생과 똑같이 경쟁해서 정규직을 새로 뽑아야 한다는 논리는 도대체 얼마나 좋은 대학을 나와야 터득할 수 있는 건지 매우 궁금하다”고 비판 여론에 반박했다.
김 의원은 이에 대해 “그렇게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청년들의 바람이 연봉 3500만원 주는 보안검색이냐”며 “자기가 갈 자리도 아니면서 험한 일 하던 노동자들이 정규직이 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는 것 아니냐”고 비판했다.

상세내용(출처)
https://www.donga.com/news/Politics/article/all/20200627/101712603/2
https://www.hankyung.com/politics/article/202006275786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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