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광현

김광현은 22일(현지 시각)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, 6이닝 3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했다.
첫 퀄리티스타트(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)를 달성한 김광현은 팀이 3-0으로 앞선 7회초 승리투수 요건을 안고 존 갠트와 교체됐다.
김광현은 1회와 2회를 연속으로 삼자범퇴로 막아냈다.

상세내용(출처)
https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20/08/23/2020082300384.html
https://biz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20/08/23/2020082300502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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