권민아

나는 11년동안 그것보다 넘게 고통 받았잖아요”라며 “소설이라는 말도 올렸다가 매니저가 내리라고 해서 내렸고, 약 먹고 잠도 잘 주무시고 회사는 끝에 그 사람 때문에 힘들다고 했더니 처음엔 정신과 선생님을 붙여주셔서 절 정말 생각해주시나 했어요.
마지막으로 권민아는 “유튜브에서 어떤 분이 제 팔목을 보고 민아에게는 관심이 필요한 것 같다 관심을 받고 싶어한다는 것 같다는 식으로 말씀하신 분이 있는데 제 3자가 보시면 충분히 그러실 수 있어요.
[사진] 권민아 SNS.

상세내용(출처)
https://www.donga.com/news/Entertainment/article/all/20200806/102323864/2
https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20/08/06/2020080600738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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