권경애 변호사

방송 관장하는 현 정권의 고위직 인사로부터 소위 검언 유착 수사와 관련해 “한동훈 내쫓을 보도 나간다”는 전화를 받았다고 폭로한 민변 출신 권경애 변호사가, 이와 관련된 조선일보 보도가 나간 후 그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.
권 변호사는 8월 6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문제의 고위직 인사는 한상혁 방송통신위위원장이며, 한 위원장은 전화통화에서 “윤석열이랑 한동훈은 나쁜 놈.
그 날 저는 MBC보도를 보지 못한 상태로 야근 중에 한상혁 위원장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.

상세내용(출처)
http://www.mediatoday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8602
http://monthly.chosun.com/client/mdaily/daily_view.asp?idx=10285&Newsnumb=2020081028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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