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하라

불법 촬영 혐의에 대해서는 1심과 동일 무죄선고.
그러면서 “구씨는 일련의 과정 자체가 알려지는 것만으로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”면서 “최씨는 구씨로부터 용서를 받지 못 했고, 구씨 가족들이 엄벌을 탄원해 1심 형이 너무 가벼워 보인다”고 실형을 선고했다.
재판부는 1심과 같이 구씨가 사진 촬영음을 듣고도 제지하지 않고, 사진을 확인했음에도 삭제 요청을 하지 않은 점 등을 근거로 구씨의 의사에 반하지 않은 것이라면서 최씨의 불법 촬영 혐의는 무죄 판단했다.

상세내용(출처)
https://world.kbs.co.kr/service/news_view.htm?lang=k&Seq_Code=358689
http://www.newstouch.site/news/articleView.html?idxno=82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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