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은아

이어 고은아는 “사실 지금까지 많이 힘들었다.
고은아는 “연예인이 나랑 안 맞는 것 같았다.
남동생이 유투브를 하면서 내 모습을 이끌어내준 것 같다”라고 말했다.

상세내용(출처)
https://www.edaily.co.kr/news/read?newsId=01558006625832552&mediaCodeNo=258
https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20/07/08/2020070804822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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