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유민

V리그 여자프로배구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에서 뛰었던 고유민(25)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.
1일 경기 광주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 40분경 광주시 오포읍의 자택에서 고유민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.
경찰은 외부인의 침입을 비롯한 범죄 혐의점이 없는 점으로 미루어 고유민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.

상세내용(출처)
https://biz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20/08/01/2020080100333.html
http://www.segye.com/newsView/202008015059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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