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유민

프로배구 고(故) 고유민 선수의 유가족이 선수를 죽음으로 몰고 간 것은 악성댓글이 아니라 현대건설 배구단의 의도적 따돌림과 ‘사기 갑질’이었다고 주장했다.
박 변호사는 “고유민은 생전 현대건설 배구단 코칭스태프의 의도적 따돌림과 훈련 배제에 괴로워했다.
이들은 “현대건설 배구단은 계약 해지 합의에 따라 고유민에게 2020년 2월분 급여까지만 지급하고 이후 급여는 지급하지 않았다.

상세내용(출처)
http://www.mediapen.com/news/view/550406
https://www.news1.kr/articles/?403189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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