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미정

남녀 의원 간 `불륜` 사태로 논란이 일어 유진우 의원의 의원직을 박탈한 전북 김제시의회가 유 의원과 함께 스캔들에 휘말린 고미정 의원도 제명 조처했다.
김제시의회는 22일 제241회 임시회를 열고 앞서 윤리특위에서 제명이 결정됐던 고 의원에 대해 제명을 의결했다.
이에 따라 고 의원은 제명 외에도 의원직도 박탈당했다.

상세내용(출처)
https://www.hankyung.com/politics/article/2020072286537
https://www.mk.co.kr/news/society/view/2020/07/751224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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