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성아낙

최근 북한으로 넘어간 탈북민 김모 씨의 지인 A 씨(여)가 30일 차량 절도 피해와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.
경찰은 김 씨가 월북 전 해당 차량을 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한 중고차 업체에 판 것으로 보고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.
성폭행 혐의를 받는 김 씨는 경찰 수사가 진행되자 월북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.

상세내용(출처)
https://www.mk.co.kr/news/society/view/2020/07/781740/
https://www.donga.com/news/Society/article/all/20200730/102233178/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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