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진

트로트 가수 강진(본명 강옥원)이 방송에서 후배 영탁(〃 박영탁)에게 고마움음 표했다.
영탁은 “강진 선배님의 막걸리 한잔으로 다른 인생을 살고 있다”며 “방송 후 선생님과 무대에서 노래도 하고 믿기지 않는 일들이 일어났다”며 역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.
트로트 가수 영탁(본명 박영탁·왼쪽)이 선배 강진(〃 강옥원).

상세내용(출처)
https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20/07/14/2020071400637.html
https://www.segye.com/newsView/202007145063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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